2012/01/28 18:13 / 유랑/11 USA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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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다가 두 빌딩 사이를 계속 왕복하는 새떼를 보았다.

거리모양의 새장에 갇힌 커다란 새 한 마리 같았다. 

 


 

2012/01/28 18:13 2012/01/28 18:13
은은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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